2015年10月26日月曜日

First bloggggggggggggg I guess!


Hello, everyone!
This is Bomi from ICU.
I haven't uploaded any picture or my life story recently, right?
(I guess about a year I just forgot this blogger's existence... xD)
まあともかく…Long time no see!笑

So, this sophomore year's October was a horrible month for me.
無気力全開。何もやりたくない。ベッドでゴロゴロする日々。
振り返ってみましょう!

2015.10.24-10.25 ICU Festival on campus!
終わった!!!!楽しかった!けど疲れた!けど今年も結局一人で行動していて、なんとなく寂しいような、一人でいて楽なような。複雑な心境です。笑
Medical Apps for Breast Cancer patients, 3rd Women Dorm's events, The head of Duty committee's job, ICU Book Press Logo making and Facebook publishing, ICU UNESCO CLUB's world cafe's preparation, JCK Youth Forum meeting, and several MID-TERM exams / reports.

多忙。多忙。多忙。
寝る時間も惜しんで課題をする日々。
Haven't finished my CCC, CUHK Service learning final report which was due to two weeks ago. Abhor my laziness. To do a furthermore research, to summarize entire experience and to provide a background information about Hong Kong are just......hum. that I have learned in Hong Kong this summer.

아이씨유 (국제기독교대학) 재학중인 보미입니다~!
2015년도 앞으로 2개월 밖에 남지 않았는데...내가 정말 헌내기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네요. 새내기였을 때의 풋풋함이 이제는 다 시들었나봐요..ㅎㅎ
과연 2학년으로서 아이씨유에 관해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지 참.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의 나열이 될 것 같네요. 논리적인 사고방식따위...하하 나에게 너무 부족한 것이지요.
아이씨유가 그토록 고집하는 크리티컬 씽킹. 그것도 참 골칫덩어리.
나는 한국어도 서툴고, 영어도 서툴고, 일본어도 엉망징찬인데.
언어 탓이아니라 결국은 생각하는 깊이가 너무 얕다는 게 문제점이지요. 하하

아무튼, 아이씨유의 인지도가 한국에서 너무 낮은 것도 참 마음에 안 들고, 이 학교에 더욱 더 한국인 유학생의 규모가 커졌으면 싶어,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냥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지만 아이씨유가 나에게 있어 얼마나 가장 소중한 존재인지 전달이 되길 바래요. 문법 단어 오타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Blogって意外と難しいね。
始めるのは簡単でも続けるのは、、、
JCK Youth Forumみたいなことにはさせたくないなあ。

せっかくはじめたんだから、ICUの良さを伝えられるものがいいな〜
ただ感想を述べるだけではなく、日常を綴るのではなく、
何か深い何か。学びを得られるような、日々を考察・リフレクションできるような何か。

英語が苦手すぎて、本当にコンプレックスなんだよね。
judgeされることも嫌。
完璧な人なんていないってわかっていても、
私の理想は高いぞ。そのためにも文法や単語の勉強を日々しているのだが、小学生レベルにも満たない英語力で申し訳ない。。。(笑)

がんばれ、世界中のブロガー。そして、私。
たま〜に更新していきまっせ!